대메뉴로 바로가기 퀵메뉴 바로가기

국립국악원 Welcome to national gugak center homepage


검색
  • 공연/예매/대관
    • 공연안내
    • 공연예매
    • 관람안내
    • 대관/대여
  • 강좌/체험/행사
    • 강좌/체험/행사 일정
    • 강좌/체험/행사 안내
    • 강좌프로그램
    • 체험프로그램
  • 국악연구/자료
    • 국악자료
    • 교육자료
    • 연구자료
    • 구술채록
    • 영상/음원자료
    • 간행물
  • 함께해요 우리국악
    • 공연영상
    • 알기쉬운국악
    • 생활국악
    • 온나라경연대회
    • 국악원 블로그
  • 국민마당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자주묻는질문
    • 묻고답하기
    • 회원게시판
    • 자유게시판
    • 국민신문고
    • 정보공개
  • 지방국악원
    • 국립민속국악원
    • 국립남도국악원
    • 국립부산국악원
  • 국립국악원소개
    • 기관역사
    • 기관장인사말
    • 주요사업
    • 부서업무 및 담당자안내
    • 전속연주단소개
    • 국악박물관
    • 악기연구소
    • 공연장
    • 부대시설
    • 오시는길

우리 소리를 온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잊을수 없는 경험 극악원은 다양한 체험강좌를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교육자료

  • 국악용어 표준안
  • 국악사전
  • 국악이론

국악연구/자료 국악이론

오선보읽기

국악을 오선보로 표기하는 방법은 서양음악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같고, 다만 국악의 특징적인 부분을 나타내기 위한 약속이 조금씩 다르다. 현재 국악계에서 쓰이고 있는 오선표기 방법은 대체로 다음과 같다.


오선보 읽기
★ 음높이 읽기


<향악(鄕樂)의 경우>

음높이 읽기

향악에서는 기본음인 황종을 내림마(E♭)로 표기하므로, 주로 내림표(♭)을 조표로 사용한다. 악곡의 조(調)에 따라 조표는 달리 붙이지만, 율명은 변함없음에 유의하여야 한다. 이 점은 서양음악의 음명(音名)과 같다.



<아악(雅樂)과 당악(唐樂)의 경우>

아악(雅樂)과 당악(唐樂)의 경우

악과 당악의 황종은 다(C)음에 해당하므로 조표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올림표(#)나 내림표(♭)를 경우에 따라 사용한다.

<그 밖의 경우>
소리나 산조·민요의 경우나 최근에 새롭게 창작되는 음악의 악보는 기보 방식이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악보에서는 나름대로의 '범례(凡例)'를 두고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여 음높이를 해석하면 된다.

★ 음높이 읽기

오선보로 표기된 국악의 악보에 표기된 싯가(時價)는 서양음악의 표기법과 같다. 다만 3분박 계통을 많이 사용하는 음악에서는 점4분음표를 박자의 단위로 삼기도 하는데, 이 경우 박자표를 쓰기도 한다.

★ 그 밖의 부호
국악의 다양한 시김새를 표현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부호를 사용하는데, 일반적인 몇 가지만 보기를 들면 다음과 같다.


: 소리를 위.아래로 폭 넓게 떠는 표
: 소리를 위.아래로 잘게 떠는 표
: 처음은 굵게, 나중은 가늘게 떠는 표
: 소리를 위로 밀어 올리는 표
: 소리를 아래로 끌어 내리는 표
: 소리를 점점 여리게 밀어 올리는 표
: 소리를 점점 여리게 끌어 내리는 표
: 음 높이가 일정치 않은 음
: 소리를 떨며, 끌어 내리는 표

목록
  • 이달의 공연일정
  • e - 국악아카데미
  • 국악동요제
  • 국악정보검색
  • 공연감상
  • 대관안내
  •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