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전국 국악인 개인 및 단체의 국내외 공연, 학술활동 등을 조사·기록하여 발간하는「국악연감」과
한국음악 관련 고문헌을 발굴하여 영인하는「한국음악학 자료총서」와 정간보인「국악전집」, 한국음악을 오선보로 정리한 「한국 음악」,「궁중무용무보」등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한국음악학 연구를 북돋우기 위하여 고문헌을 번역하여 펴내는「한국음악학 학술 총서」와 학술연구의 국내외 음악학자들의 학술교류를 도모하는데 기여하기 위하여 발간하는「국악원논문집」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음악학의 연구과제들을 선정 하여 해당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와
토론으로 한국음악학의 정체성을 밝히기 위한 국내학술회의와, 동양 각국의 음악에 대한 이해를 넓혀 동양음악으로서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연구하여 국악의 세계화를 도모하는 국내·국제 학술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국악기의 제작, 특히 개량 작업은 국립국악원이 1964년부터 주관하여, 1985년부터 1989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공동주관하여 발표회와 시연회, 전시회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1990년에는 문화부가 새로이 창설되면서 우리민족 고유문화의 표준화 작업의 일환으로 우리 전통음악의 표준음을 찾기위해 노력해왔으며, 1992년부터 '국악기 제작의 과학화'라는 사업명으로,1999년부터는 '국악기 기초연구'로 국악기에 대한 기초연구작업을 벌여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연구가 국악기가 가진 음향학적 연구와 실험없이 개조됨으로써 실제 연주회에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 각 국악기의 고유한 음향 특성에 대한 기초자료의 확립을
목적으로 재질 및 음향에 대한 정밀한 기초연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용 도서·음향·영상자료 개발 및 국악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일선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국악교육 문헌자료, 음향자료, 시청각자료를 제작·보급하고 있으며, 향토민요 및 전래동요 발굴 등 교과과정에 맞는 다양한 국악교육 내용을 연구·개발하여 국악교육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악관련자료를 안전하게 보존·관리하고 신간자료를 수집·분류·정리함으로써 학술연구 및 일반열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악박물관은 음악사적 가치가 있는 국악관련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보관, 전시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악전문박물관으로서 청소년과 일반인,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국악의 산 교육장이자 전통예술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악기전시실, 고문헌실, 국악사실, 명인실, 죽헌실 등 전시실과, 3D에니메이션관, 국악기체험실, 국악도서실, 국악자료판매실을 갖추고 월요일을 제외한 연중 무휴로 동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개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