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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영에서 행군할 때 말 위에서 크게 외칠 때 요란하게 치던 북이다. 『세종실록』에는 행군할 때 연주하는 북으로써 병기(兵器)의 하나로 소개되어 있고, 『국조오례의』에는 형명(形名)의 하나로 소개되어 있다. 비(鼙)는 조선 초기에만 사용되었고, 조선 후기에는 용고로 이름이 바뀌었다.
『고려사(高麗史)』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세종실록(世宗實錄)』 『수서(隋書)』
林尹 註譯, 『周禮今註今譯』, 臺灣商務印書館, 1987.
이숙희(李淑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