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월드뮤직, 토크, 현대무용, 드로잉아트… 변신하는 국악

  • 작성자이승재
  • 작성일2017-04-07
  • 조회수186

월드뮤직, 토크, 현대무용, 드로잉아트… 변신하는 국악

국립국악원 4월 <금요공감> 무대, 꽃별, 가민 등 참신한 예술가 무대로 선보여

<왼쪽부터 오는 4월 국립국악원 금요공감 무대에 오르는 피리연주자 가민, 코리안댄스컴퍼니 후, 해금연주자 꽃별>

 

□ 국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국립국악원 기획공연 <금요공감>이 이번 4월부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6팀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은 지난 2월 <금요공감> 공연작품 공개모집을 진행해 영상과 음악, 무용과 음악, 스토리텔링과 음악, 음악 장르 간 협업, 창작국악 등 5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출연팀을 공모했다. 총 127개 팀이 지원해 최종 16개 팀을 선정, 국립국악원은 4월부터 이들을 우면당 무대에 올린다.

 

□ 4월에는 해금 대중화에 앞장 선 연주자 ‘꽃별’을 비롯해, 월드뮤직과의 협업으로 피리의 영역을 넓히는 ‘가민’, 영상, 미술, 음악과의 실험을 이어가는 창작무용단체 ‘후’가 함께한다.

 

□ 오는 4월 14일(금) 무대에 오르는 피리 연주자 ‘가민’은 현악 4중주단인 아즈앙상블, 가야금 연주자인 조세린 배제대학교 교수, 작곡가 코지 나카노와 함께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新 풍류의 세계 ‘가민, 토크콘서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무대에 올린다.

 

□ 안무가 유선후를 중심으로 구성된 Korean Dance company 후(后)는 장구연주자 유경화, 라이브드로잉아트 김묵원 등과 함께 사후세계의 이야기를 나비의 꿈으로 표현한 ‘접몽-4후’ 공연이 21일(금) 선보인다.

 

□ 4월의 마지막 <금요공감>인 28일(금)에는 해금연주자 꽃별과 前국립무용단 수석 이정윤 무용가가 함께하는 ‘꽃별 with 이정윤 고요의 시간’으로 마련한다. 해금과 함께 피아노, 기타, 첼로 등의 조화로운 선율과 함께 한 폭의 그림같은 무용이 어우러질 예정이다.

 

이번 ‘금요공감’ 무대는 오는 4월 28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우면당에서 선보인다. 예매는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또는 전화(02-580-3300)로 가능하다. A석 2만원, B석 1만원 (문의 02-58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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