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추석에는 국립국악원 대표공연 ‘꼭두’와 함께

  • 작성자이승재
  • 작성일2017-09-20
  • 조회수181

추석에는 국립국악원 대표공연 꼭두와 함께

국립국악원, 추석연휴 기간 동안 ‘꼭두’, ‘토요명품공연’ 관람료 50% 할인 판매

추석 당일 야외마당에서는 무료 민속놀이 체험과 떡 제공해

 

 

□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국립국악원이 대표공연 <꼭두>를 선보이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하고 푸짐한 이벤트와 할인, 선물 등을 제공한다.

 

□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은 추석 연휴기간인 10월 4일(수)부터 8일(일)까지 2017 대표공연으로 선보이는 <꼭두>와 주말 상설공연인 <토요명품공연>의 관람료를 반값으로 할인하고 추석 당일과 이튿날에는 야외마당에서 무료로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악과 영화가 만난 2017 국립국악원 대표공연 <꼭두>

추석기간 관람료 전석 50% 할인, 추석 당일에는 민속놀이 체험과 떡 무료로 제공해

 

□ 국립국악원은 추석 당일인 10월 4일(수)부터 22일(일)까지 대표공연 <꼭두>를 선보이고 추석 연휴기간인 8일(일)까지는 관람료 전석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특히 추석 당일과 이튿날에는 국립국악원 야외마당에서 윷놀이,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널뛰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을 무료로 운영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높일 예정이며, 추석 당일에는 관람객 전원에게 떡도 선물한다.

 

□ 또한 한복을 입은 관객과 조부모 동반 관객, 외국인 관객에게는 특별한 기념품도 증정하고, 포토존에서는 무료로 즉석 사진 촬영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한다.

 

□ 이번 <꼭두> 공연에는 김태용 영화감독과 방준석 영화음악 감독이 함께 참여했다. 어린 남매가 할머니의 꽃신을 찾아다니다 사고를 당해 저승세계에서 꼭두를 만나 함께 꽃신을 찾으러 다니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승세계는 스크린의 영화로, 저승세계는 무대 위 국악 공연으로 꾸며져 영화와 국악이 한 무대에 오른다.

 

□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가족공연으로 즐기기에 적합하다.

 

국립국악원의 주말 대표 공연 <토요명품공연>

10월 7일 공연 관람료도 전석 50% 할인해

 

□ 국립국악원의 대표 주말 공연인 <토요명품공연>도 추석을 맞이해 10월 7일(토) 공연 관람료 전석을 50% 할인한다.

 

□ 국립국악원 소속 4개 예술단체가 출연하는 이번 공연에는 시조, 해금산조, 향발무, 경기민요, 설장고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전통 고유의 레퍼토리가 무대에 오른다.

 

□ 국립국악원 대표공연 <꼭두>는 10월 4일(수)부터 22일(일)까지 총 20회 진행되며, 추석연휴 기간인 4일(수)부터 8일(일)에는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선보인다. 정가 S석 5만원, A석 3만원이지만 추석연휴 기간 중 50% 할인해 각각 2만 5천원, 1만 5천원에 관람 가능하다.

 

□ <토요명품공연>은 10월 7일(토)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리며, 정가 A석 2만원, B석 1만원 좌석을 50% 할인해 각각 1만원, 5천원에 판매한다.

관람 및 예매 문의 (02-58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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