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부산국제영화제 진출한 ‘꼭두’ 11월 재공연

  • 작성자이승재
  • 작성일2018-09-27
  • 조회수150

부산국제영화제 진출한 꼭두 11월 재공연

국립국악원 제작, 김태용 영화감독, 방준석 음악감독의 <꼭두>

오는 11월 국립국악원 재공연, 10월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으로 관객 맞이해

 

<오는 11월 16일부터 재공연으로 선보이는 국립국악원 <꼭두> 공연 모습>

 

□ 지난해 영화와 국악의 만남을 시도해 매진 행렬을 이어갔던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 제작, 김태용 영화감독 연출의 <꼭두> 공연이 오는 11월 16일 재공연을 앞두고 지난 9월 20일부터 일반 관객들을 위한 티켓을 오픈하고 관객을 맞이한다.

 

□ <꼭두> 공연을 영화적으로 해석한 <꼭두 이야기>도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소개돼 오는 10월 5일 19시 30분, 소향씨어터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이 예정되어있다. 특별히 이번 영화의 국악은 영화의 사운드가 아닌 국립국악원 연주자들이 직접 출연해 라이브 연주로 들려줄 예정이다. 오는 9월 27일 티켓 오픈 예정이다.

 

영화를 만난 국악 판타지, 꼭두

관객들의 사랑받아 재공연, 10월 14일까지 선예매 하면 ‘꼭두 굿즈’도 증정

 

□ 가족의 탄생, 만추 등으로 잘 알려진 김태용 영화감독과 신과 함께, 군함도 등 한국 영화음악계를 대표하는 방준석 음악감독이 참여하고, 국립국악원 예술단이 출연해 ‘영화를 만난 국악 판타지’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꼭두> 공연은 제작 과정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 할머니의 꽃신을 찾아 4명의 꼭두와 함께하는 어린 남매의 긴 여정 속에서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소중함을 깨닫고, 그리운 부모님을 떠올릴 수 있는 감동적인 내용을 공연에 담았다.

 

□ 지난해 <꼭두>는 총 20회 공연 중 8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전체 객석점유율 90%, 유료점유율 72% 등 유례없는 관객들의 높은 사랑을 받아 국립국악원은 올해 11월 16일부터 24일까지 10회에 걸쳐 <꼭두>를 재공연 할 예정이다.

 

□ 특별히 선예매 기간인 10월 14일까지 예매한 모든 관객에게는, 관람료 30% 할인혜택과 함께 공연 당일 꼭두 굿즈(드링킹 자)를 증정한다. 예매는 국립국악원 홈페이지(www.gugak.go.kr)와 전화(02-580-3300)를 통해 가능하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소개되는 <꼭두> 공연의 영화버전 <꼭두 이야기>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무대 뒤 이야기 더해져, 9월 27일부터 예매 시작

 

□ <꼭두> 공연을 영화화 한 <꼭두 이야기>도 오는 10월 5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 기존의 <꼭두> 공연이 공연 안에서 영화를 보는 상황이었다면, 영화 <꼭두 이야기>는 영화와 무대를 오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 오는 10월 5일 19시 30분 소향씨어터에서 선보이는 영화 <꼭두 이야기>의 티켓은 9월 27일 14시에 오픈한다.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biff.kr)와 부산은행 전국 각 지점 창구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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