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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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악 영상 콘서트 '일일국악'의 열여덟 번째 프로그램 ○ 프로그램 해설 수연장지곡은 수명을 연장해 장수하기를 기원하는 정악 곡으로 조선시대 왕실에서 열리는 다양한 잔치에서 연주되었다. 수연장지곡은 1828년(순조 28) 순조의 왕세자 효명세자(1809~1830)가 어머니 순원왕후(1789~1857)의 40세를 경축하기 위한 잔치 때 공연된 수연장지무(壽延長之舞)의 반주곡으로 연주되기도했다. 1892년(고종 29) 고종의 망오순(41세) 및 등극 30년을 경축하는 잔치가 경복궁 근정전(勤政殿)과 강녕전(康寧殿)에서 열렸을 때 공연된 만수무(萬壽舞)의 반주곡인 원무곡의 아명으로도 연주되었다.
○ 거문고/이방실
V02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