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詞)는 단조(單調)ㆍ쌍조(雙調)ㆍ삼첩(三疊)ㆍ사첩(四疊) 등 여러 가지로 구분된다. 쌍조(雙調)의 사(詞)는 두 단락으로 나뉘어지며, 전단(前段)은 미전사(尾前詞), 후단(後段)은 미후사(尾後詞)에 해당된다. 『고려사』 「악지」의 당악 항에서는 미전사(尾前詞)와 미후사(尾後詞)의 기록을 찾을 수 없지만, 『악학궤범』에는 미전사(尾前詞)와 미후사(尾後詞)를 발견할 수 있다.
고문헌
『고려사(高麗史)』 『악학궤범(樂學軌範)』
참고문헌
차주환, 『당악연구』, 범학도서, 1976.
송방송, 『악학궤범용어총람』, 보고사, 2010.
박은옥, 「『고려사』 「악지」 당악의 ‘만 · 령’과 ‘만 · 최자’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1999.
박은옥, 「『고려사』 악지의 당악연구」, 민속원, 2006.
집필자
박은옥(朴恩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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