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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보다 한 옥타브 높은 음역이 청성이고, 두 옥타브 높은 음역은 중청성(重淸聲)이다. 이를 율명으로 표기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으며, 이러한 표기법은 한국에서만 사용되고 있다. 삼수변(氵)을 붙여 청성을 나타내는 표기법은 『악학궤범(樂學軌範)』에서 이미 사용되었으나 중청성이나 탁성, 배탁성의 표기법은 20세기 전반기에 고안된 것으로 추정된다.1
1) 김영운, 『국악개론』, 음악세계, 2015, 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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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中聲) 기본이 되는 음역의 율명 |
黃 | 大 | 太 | 夾 | 姑 | 仲 | 蕤 | 林 | 夷 | 南 | 無 | 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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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성(淸聲) 한 옥타브 높은 음역의 율명 |
潢 | 汏 | 汰 | 浹 | 㴌 | 㳞 | 㶋 | 淋 | 洟 | 湳 | 潕 | 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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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청성(重淸聲) 두 옥타브 높은 음역의 율명 |
㶂 | 𣴘 | 㳲 | 㴺 | 㵈 | 㴢 | 㶙 | 㵉 | 㴣 | 㵜 | 㶃 | 㶝 |
남상숙(南相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