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요대전-경상북도편』, 문화방송, 1995, 409~410쪽.
○ 월월이청청(메기는소리) 월워리청청(받는소리) 월워리청청(메) 달아달아 밝은 달아(메) 이태백이 놀던 달아 (메) 저기저기 저 달 속에 (메) 계수나무 박혔어서 (메) 금도끼를 따듬어서 (메) 옥도끼를 찍어내여 (메) 초가 삼칸 집을 지여 (메) 양친부모 모셔다가 (메) 천년만년 살고저라 (메) 천년만년 살고지 (메) 월워리 청청
『한국민요대전-경상북도편』, 문화방송, 1995, 688쪽.
○ 월월이청청(메기는소리) 월워리청청(받는소리) 월워리 청청(메) 밀양땅땅 한선비와(받) 월워리청청(메) 그집언니 시집가니(메) 시집가던 사흘만에(메) 참깨닷말 들깨닷말(메) 볶다보니 벌어졌네(메) 양가메가 벌어졌네(메) 시엄시엄 시어머니(메) 두방탕탕 굴리면서 (메) 월월이청청(메) 상금상금 상가락지(메) 호작질로 닦아내니(메) 먼데보니 달일레라(메) 자테보니 달일레라(메) 저처자야 자는방에(메) 숨소리도 둘일레라(메) 말소리도 둘일레라
『포항문화원 50년사』, 포항문화원, 2017, 138~140쪽.
○ 대문열기(선창) 서울이라 남대문을(후창) 대문 조금 열어 주소(선창) 열기사 여지마는(후창) 열쇠없어 못열겠네(선창) 초매 꼬래 열쇠 풀아(후창) 얼겅덜겅 열어 주소(선창) 형님 오네 형님 오네(후창) 북쪽에서 형님 오네(선창) 형님 마짐 누가 가노(후창) 반달겉은 내나 가지(선창) 너가 무슨 반달이고(후창) 초승달이 반달이다(선창) 너가 무슨 온달이고(후창) 보름달이 온달이다(선창) 동대문을 열어 주소(후창) 남대문을 열어 주소(선창) 서대문을 열어 주소(후창) 북대문을 열어 주소(선창) 얼겅덜겅 열어 주소
『한국민요대전-경상북도편』, 문화방송, 1995, 411쪽.
○ 대문열기(선창) 서월이라 남대산아(남산) 대문 조끔 열어 주소(선창) 동창문을 들아서서남창문을 나가시오(선창) 동창문을 들아서서남창문을 안 가겠소(선창) 할 수 없네 할 수 없네남대산을 들오시오
문화방송, 『한국민요대전-경상북도편』, 문화방송, 1995, 692쪽.
○ 달넘세 - 한 장단 메기고 2장단 받는 선후창 방식(메기는소리) 금빛겉은 옷을 입고(받는소리) 달넘세 달넘세 / 달이나쿵쿵 달넘세(메) 샛별겉은 갓을 쓰고(받) 달넘세 달넘세 달이나쿵쿵 달넘세(메) 백두말로 훌쳐 타고 (메) 구름겉은 정자밑에 (메) 살대겉이 가시더니 (메) 냉수겉은 맑은 물에 (메) 빨래 씻는 저 큰아가 (메) 그 빨랠랑 나여 두고 (메) 나의 품에 정트거라 (메) 정들기는 어렵지 않어 (메) 빨래씻기가 늦어가네 (후략)
『한국민요대전-경상북도편』, 문화방송, 1995, 412~414쪽.
○ 달넘세(받) 달넘세 달넘세 달이나쿵쿵 달넘세(메) 지가 무슨 반달이고 초승달이 반달이지(받) 달넘세 달넘세 달이나쿵쿵 달넘세(메) 지가 무슨 반달이고 보름달이 온달이지(메) 지가 무슨 반달이고 초승달이 반달이지
『2015 추석 특별 공연』, 국립민속박물관 공연 영상.
○ 달넘세(메) 넘세 넘세 달넘세(받) 어화 칭칭 달넘세(메) 달이나 쿵쿵 넘어보세(받) 어화 칭칭 달넘세(메) 저기저기 저 달 넘으며는 (메) 무슨 달이 돋아올까 (메) 해도 넝고 달도 넝고 (메) 달이나 쿵쿵 넘어보세 (메) 북도칠성도 넘어보세 (메) 남도칠성도 넘어보세 (메) 동해칠성도 넘어보세 (메) 달이나 칭칭 넘어보세
『한국민요대전-경상북도편』, 문화방송, 1995, 689쪽.
○ 송아지 따기 1(선창) 저 달 봤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저 해 봤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저 구름 봤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저 물 봤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저 빌 봤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저 배 봤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저 사람 봤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저 돌 봤나(후창) 난도 봤나(선창) 저 나무 봤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우리 소아지 어디 갔노(후창) 음 메(선창) 돌아간다 돌아간다(후창) 물레 실실 돌아간다○ 송아지 따기 2(선창) 어데 양반 왔었노(후창) 서울 양반 왔었네(선창) 무슨 말을 타고 왔노(후창) 하얀 백말을 타고 왔다(선창) 무슨 옷을 입고 왔노(후창) 무자쾌자(소매 없는 쾌자)를 입고 왔네(선창) 무슨 띠를 매고 왔노(후창) 광대 띠를 매고 왔다(선창) 무슨 맹건 씨고 왔노(후창) 조리맹건(망건)을 씨고 왔네(선창)> 무슨 갓을 씨고 왔노(후창) 통양갓(통영갓)을 씨고 왔다(선창) 무슨 버선 신고 왔노(후창) 삼상버선을(삼승버선) 신고 왔네(선창) 무슨 신을 신고 왔노(후창) 육날이미틀(미토리)을 신고 왔다(선창) 우리 사지(송아지) 어데 갔노(후창) 음매(선창) 돌아간다 돌아간다(후창) 물레 실실 돌아간다(선창) 우리 사지 떼라 간다(후창) 음매
『한국민요대전-경상북도편』, 문화방송, 1995, 415~417쪽.
○ 외따기(선창) 저 달 밨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저 해 밨나(후창) 난도 봤다(선창) 저 별 밨나(후창) 난도 밨다(선창) 저 하늘 밨나(후창) 난도 밨다(모두) 돌아간다 돌아간다꾀꼬리동동 눈치 바라새친애기(술래) 돌아간다꺼꼬리 동동 눈치 바라새친애기 돌아간다
『한국민요대전-경상북도편』, 문화방송, 1995, 690쪽.
○ 기와밟기1(선창) 재(기와) 밟자 재 밟자 재 몇장 밟았노(후창) 서른 닷 장 밟았네(선창) 그 재 한 장 주라 머(후창) 사장 없어 몬 줄세(선창) 느그 사장 어디 갔노(후창) 서당 방에 갔구나 (선창) 서당 방에 따라가서 재 밟자 재 밟자 재 몇장 밟았노(후창) 서른 두 장 밟았네(선창) 재 석장은 우쨌어(후창) 우리 사장 드렸어(선창) 느그 사장 무 할라꼬(후창) 사장님의 마누라님 사가 팔채를(큰 집) 집을 질라꼬재를 밟아 디렜네
1)가사 구조는 묻고 답하는 교환창 방식이나 한국민요대전 음원은 독창으로 부른다.
『한국민요대전-경상북도편』, 문화방송, 1995, 693쪽.
○ 재밟기(선창) 재밟자 재밟자 어느재로 밟았노 (후창) 재밟자 재밟자 어느재로 밟았노 유판재로 밟았네(선창) 재밟자 재밟자 어느재로 밟았노 (후창) 재밟자 재밟자 어느재로 밟았노 구세이재로 밟았네(선창) 재밟자 재밟자 어느재로 밟았노 (후창) 재밟자 재밟자 어느재로 밟았노 콩받재로 밟았네○ 실꾸리감기(포항)(선창) 실꾸리감자 맹주꾸리감자(후창) 실꾸리감자 맹주꾸리감자 반복(선창) 실꾸리푸자 맹주꾸리푸자(후창) 실꾸리푸자 맹주꾸리푸자 반복
『포항문화원 50년사』, 포항문화원, 2017, 142쪽.
○ 절구세(선창) 절구세 절구세 유지나 장판에 절구세(후창) 들깨 참깨가 오지냐 피자마 콩이가 오지지
『2015 추석 특별 공연』, 국립민속박물관 공연 영상.
조경숙(趙慶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