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연주단소개

전통 공연 예술의 보고(寶庫)

국립국악원은 오랫동안 전승해 온 궁중 음악과 민간 음악, 춤은 물론 미래의 전통이 될 새로운 한국 음악까지 다양한 문화 예술 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립국악원의 연주 전통과 재해석은 ‘지금 여기’의 음악과 ‘미래에 다가올’ 우리 음악의 지평을 넓혀 주어 드넓은 음악 세계를 열 것입니다.
최고의 기량을 갖춘 국립국악원 정악단, 민속악단, 무용단, 창작악단의 4개 예술단은 옛 궁중에서 연주되었던 음악과 춤, 민간에서 애호가들이 연주했던 음악, 민중의 생활 가운데 살아있는 음악들을 이 시대의 예술로 거듭나게 하는 공연 주역들입니다.

  • 정악단 - 궁중, 풍류음악과 정가 등을 전승 새로운 브랜드 작품 창조
  • 정악단
  • 민속악단 - 국내를 넘어 민속음악의 뛰어난예술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
  • 민속악단
  • 무용단
  • 무용단 - 우리 고유의 춤을 개발함과 동시에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고자 노력
  • 창작악단
  • 창작악단 - 세계를 무대로 미래 지향적으로 우리시대의 음악적요구를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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